최종 업데이트: 2026-02-14
‘뵈요’와 ‘봬요’ 중 헷갈려서 실수한 경험이 많은 분들이 많습니다.
공식 표준 표기와 실제 예문을 정리해두면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국립국어원과 표준국어대사전의 근거를 바탕으로 뵈요와 봬요의 올바른 사용법을 한눈에 안내합니다.
규범적 정답 한 줄
‘봬요’가 표준 표기이며, 이는 ‘뵈어요’의 준말로 문법적 결합 규칙을 따릅니다.
표준 표기와 준말 원리를 표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확인 항목 | 확인 질문 | 확인 경로 |
|---|---|---|
| 표준 표기 | ‘봬요’가 맞는지?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 준말 원리 | ‘뵈어요’의 준말이 ‘봬요’인지? | 국립국어원(새국어소식) |
| 혼동 주의 | ‘뵈요’를 써도 되는지? | 미주중앙일보 칼럼(2024.10.29) |
위 표는 각 항목별로 표준 표기 근거와 실제 확인 경로를 정리한 것입니다.
표준 표기 요약(한 문장)
공식 표기는 ‘봬요’가 맞으며, ‘뵈요’는 표준 표기가 아닙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미주중앙일보(2024.10.29)
핵심 규칙(준말·어미 결합 원리)
‘봬요’는 ‘뵈다’의 어간에 어미 ‘-어요’가 결합하여 ‘뵈어요’가 되고, 여기서 준말로 ‘봬요’가 만들어집니다.
왜 헷갈리는가 준말 형태 분석
‘뵈요’와 ‘봬요’가 헷갈리는 이유는 발음과 표기의 차이, 그리고 준말 생성 원리에서 비롯됩니다.
어간 어미 분해로 본 ‘봬요’ 생성 과정
‘뵙다(보다의 높임말)’의 활용형 중 ‘뵈다’의 어간에 ‘-어요’를 붙이면 ‘뵈어요’가 됩니다. 이때 준말 규칙에 따라 ‘뵈어요’가 ‘봬요’로 바뀝니다. 따라서 ‘봬요’가 공식 표기입니다.
발음과 표기의 차이(구어 vs 문어)
구어체(말할 때)에서는 ‘뵈요’처럼 들릴 수 있으나, 문서나 공식 표기에서는 반드시 ‘봬요’로 적어야 맞춤법에 부합합니다.
상황별 예문과 권장 표기
일상 대화와 공식 문서에서 각각의 표준 표기를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상 대화 예문(구어체 권장 표현)
- 내일 봬요.
- 다음 주에 또 봬요.
-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공식 문서·이메일에서의 권장 표기
- 회의 때 뵙겠습니다.
- 곧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 추후 일정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관련 혼동 표현 정리
자주 혼동하는 활용형은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뵐게요 vs 봴게요
‘뵐게요’가 표준 표기입니다. ‘봴게요’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뵀다 vs 뵜다
‘뵀다’가 맞고, ‘뵜다’는 표준 표기가 아닙니다.
기타 파생 혼동어(찾아뵙다 등)
- 찾아뵙다 — 맞는 표기
- 뵙고자 하다 — 맞는 표기
- 뵜다 — 잘못된 표기
요약 빠른 체크리스트
표준 표기만 기억하면 실수 없는 사용이 가능합니다.
표기 규칙과 참고 근거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 확인 항목 | 확인 질문 | 확인 경로 |
|---|---|---|
| ‘뵈요’/’봬요’ 구분 | ‘봬요’만 표준인가?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 준말 규칙 | ‘뵈어요’→’봬요’ 변화? | 국립국어원(새국어소식) |
| 혼동 활용형 | ‘뵠다’ ‘뵜다’ 등은? | 미주중앙일보 칼럼(2024.10.29) |
이 표는 각 상황별로 빠르게 표기와 근거를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한눈에 보는 표기 체크(3문장)
공식 표기는 ‘봬요’입니다. 구어상 ‘뵈요’처럼 들려도 표기할 때는 ‘봬요’로 써야 맞습니다. 혼동되는 활용형은 표준국어대사전을 참고하세요.
참고 근거(사전·국립국어원 안내)
표준 표기와 활용형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새국어소식) 안내, 미주중앙일보 칼럼(2024.10.29)을 참고하면 됩니다.